분류와 계산은 코드가,
해석 대립은 추론 엔진이

한국 세법 회색지대 추론 엔진

  • 소득세 10
  • 양도소득세 10
  • 법인세 8
  • 상속·증여세 6
  • 부가가치세 6
  • 국제조세 4
  • 국세기본법 1
  • 종합부동산세 1

8개 세목 · 회색지대 이슈 46건 · 판정에 강제 주입되는 결정적 출처 81건 · 결정론 계산 모듈 6종

문제

세무 질문은 왜 답이 하나로 안 나오는가

막히는 곳은 계산이 아닙니다. 계산은 조건만 정해지면 기계가 더 잘합니다. 실무가 멈추는 자리는 그 조건을 무엇으로 볼 것인지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지금은

결론만 오고 근거는 안 온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만 있고 조문·예규·판례가 없으면 실무자는 그 답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검증할 수 없는 답은 쓸 수 없는 답입니다.

답: 한도내인정
근거: —

이 엔진은

판정과 함께 갈린 지점을 내놓는다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뿐 아니라, 무엇이 갈랐고 어떤 출처가 그렇게 말하는지를 같이 답합니다.

답: 한도내인정 (전액인정·안분인정 기각)
근거: 국세청 고시 「운행기록 방법」 형식요건 · 시행 2025.04.01
작동 방식

묻고, 되묻고, 근거를 꽂고, 판정한다

진입점은 화면이 아니라 세션입니다. 아래는 그 세션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 사실관계만 설명용 예시이고, 인식되는 이슈·인용되는 출처·판정은 엔진 데이터 그대로입니다.

claude code — /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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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이 끝나면 판정이 여기 열립니다

판정 사례

세목별로 한 건씩

위 데모를 단계별로 펼친 것입니다. 조문·판례·판정 스펙트럼은 엔진에 등록된 원문입니다.

  1. 사실관계

    개인사업자. 업무용 승용차 관련비용 2,400만원을 필요경비로 신고. 운행기록부는 작성했으나 주행거리와 목적지가 건별이 아니라 요약 메모 수준.

  2. 이슈 인식

    사업소득이 있고 차량비용이 1,500만원을 넘으므로 GRAY_CAR_BUSINESS_RATIO 트리거. 소득세법 제33조의2·시행령 제78조의3이 적용 조문으로 붙습니다.

  3. 되묻기

    판정을 가르는 사실이 비어 있으면 결론 대신 질문이 나갑니다.

    운행기록부에 주행거리(km)와 목적지가 건별로 적혀 있습니까, 아니면 요약 메모 수준입니까? → 정확한 기록이면 실제 업무사용비율대로, 부실하면 연 1,500만원 한도만 인정됩니다.
  4. 결정적 출처 주입

    추론을 시작하기 전에, 이 이슈에 고정된 출처가 먼저 컨텍스트에 꽂힙니다.

    시행령이 위임한 운행기록부 형식 요건(차종·등록번호·사용일자·사용자·주행거리·업무용 사용거리)을 충족하지 못하는 부실 기록은 미작성과 동일하게 취급되어, 연간 1,500만원 한도(감가상각 800만원 포함)만 인정된다. 실사용비율에 따른 안분이 아니라 한도 의제 적용이 원칙.
    국세청 고시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 방법에 관한 고시」 · 시행 2025.04.01
  5. 판정

    • 전액인정
    • 한도내인정
    • 안분인정
    • 불인정

    형식 요건 미충족이므로 실사용비율 70%를 주장해도 안분되지 않습니다. 연 1,500만원 한도만 인정 — 신고한 2,400만원 중 900만원이 부인됩니다.

측정

얼마나 낫다고 말할 수 있는가

좋아 보이는 답과 맞는 답은 다릅니다. 그래서 숫자에는 조건을 함께 답니다.

측정 요약

2026-08 · n=44 · 인샘플 (홀드아웃 미측정)

K-TaxBench에서 보기
베어 LLM 대비 격차
+20.5%p

77.3% → 97.7%

등록된 회색지대 이슈
46

8개 세목에 분포

결정적 출처
81

이슈당 평균 1.8건 고정

아직 증명되지 않은 것. 위 격차는 인샘플 수치입니다 — 엔진이 알고 있는 이슈 위에서 잰 값이고, 처음 보는 문제에 대한 우위가 아닙니다. 외부 홀드아웃 측정은 형제 프로젝트 K-TaxBench가 맡고 있으며, 그쪽에 엔진을 연결한 트랙은 아직 구현 전입니다. 그 선이 이어지기 전까지 이 엔진의 일반화 성능은 공백입니다.

범위

이 엔진이 하지 않는 일

할 수 있는 것보다 하지 않는 것을 먼저 적는 편이 실무자에게 쓸모 있습니다.